고평가된 포르투갈 측면 경곡수 루이스 카를로스 알메이다 다 춘다("나니")는 그의 올드 트라포드 입성과 동시에 포르투갈 동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선의의 경쟁을 하게 될 것이다.
나니는 공식적으로 2007년 7월, 스포르팅 리스본으로부터 이적료를 공개하지 않은 채 맨유에 입단했다. 알렉스 퍼거슨 경과 몇몇의 스카우터가 그를 영입하기 위해 그의 뒤를 쫓은 후였다.
왼쪽 측면 공격수가 주 포지션인 나니는 공격 포지션이라면 어느 곳이든지 뛸 수 있다. 이런 점에서 호날두와 나니는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케이프 베르데 출신의 나니는 2007-08
선수협회 선정 올해의 선수 후보의 자격을 갖췄다.
"나니는 놀라운 선수이자 놀라운 소년이다. 그는 매우 열심히 훈련하고 대담한 천성을 가지고 있다. 그의 재능은 분명히 신에게서 받은 선물이다."
올드 트래포드는 그가 8월달에 스퍼스 전에서 첫 골을 득점 했을 때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공중제비 골 세레모니를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유나이티드 팬들은 앞으로 몇년간 그 세레모니를 더 자주 볼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스포르팅에서 18세의 나이로 데뷔한 그는 2006-07 시즌 포르투갈 리그에서 29경기엧 출장했으며 2006년 9월 덴마크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