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저브팀에 복귀해 맨체스터 시니어컵 결승전 볼튼전에 출격했다.
6개월 후 2011/12 시즌을 맞은 린데가라트는 다비드 데 헤아와 넘버 1 셔츠를 위한 경쟁을 치르게 된다. 데 헤아는 골문에서 안정적인 시작을 보였고, 린데가르트는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등 산발적으로 경기에 출전했다.
2012년 들어서부터 선발 골키퍼로 나선 이는 데 헤아였다. 린데가르트가 1월 훈련 중 발목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2012/13 시즌을 앞둔 그는 장기간 결장했던 지난 시즌 몫까지 다 해내려 벼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