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맨유의 첫 번째 두 이적이 성사됐다. 하지만 세계의 언론은 카가와 신지와 닉 파월에 이어 몇 명의 선수가 더 올드 트라포드에 합류할 것이라 보도하고 있다.
맨유와 연결된 수많은 선수가 있지만, 방출될 맨유 선수 목록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유로 2012에 출전 중인 폴란드의 스트라이커이자 카가와의 도르트문트 팀 동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최근 강력한 이적설에 휩싸였다.하지만 다른 익숙한 이름들은 여전히 이적 루머에 오르내리고 있다. 에버턴의 레이턴 베인스, 토트넘의 루카 모드리치가 그렇다.
6월에는 새로운 루머들도 등장했다. 아약스의 빅토르 피셔, 유벤투스의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뉴캐슬의 요한 카바예, 체이크 티오테 등이다.
프랑스 출신의 미드필더 폴 포그바의 유벤투스행 이슈도 계속되는 한편,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나니 역시 마이클 오웬과 토마스 쿠스차크에 이어 자신들의 길을 갈 것이라고 보도됐다.
언제나 그랬듯, 공식 영입 발표는 맨유닷컴에서 가장 먼저 이루어진다.
좌측에 최신 이적 루머들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