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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맨체스터 시티 2

콜라로프(48), 아구에로(6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루니(10, 40), 웰벡(30)

FA컵
2012년 1월 8일, 에티하드 스타디움

Man United
34Lindegaard
12Smalling
4Jones
5FerdinandYellowCard
3EvraYellowCard
25Valencia
16Carrick
11Giggs
17NaniYellowCardSub
10RooneyGoalGoal
19WelbeckYellowCardGoalSub
Subs not used:
1De Gea
6Evans
21Rafael
8AndersonSub
13Park
18ScholesSub
14Hernandez
Man City
30Pantiliman
2Richards
4KompanyRedCard
6Lescott
13KolarovGoal
11JohnsonSubSub
34De Jong
7Milner
21SilvaSub
19NasriSub
16AgueroGoal
Subs not used:
25Hart
5Zabaleta
22Clichy
15SavicSub
20HargreavesSub
62Razak
0Suarez
08 January 2012  Report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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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2골' 맨유, 맨시티 3-2 제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어렵게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 설욕했다.

맨유는 한국 시간으로 8일 저녁 영국 맨체스터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1/2012 잉글리시 FA컵 64강전에서 3-2로 승리했다. 맨유는 웨인 루니와 대니 웰벡의 골로 3-2 승리를 거두며 32강전으로 향했다.

루니의 선제골이 전반 10분만에 터지고, 맨시티의 뱅상 콩파니가 전반 12분만에 퇴장 당했지만, 쉽게 승리를 얻을 수는 없었다. 맨시티는 후반에만 두 골을 터뜨리면서 맨유를 추격했다. 결국 맨유는 후반 막판까지 진땀을 흘려야 했다.

맨시티는 어려운 가운데서도 콜라로프와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연속골을 터뜨리면서 맨유를 괴롭혔다. 하지만 거기까지였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은퇴했던 폴 스콜스가 복귀해 눈길을 끌었다

루니의 선제골…콤파니 퇴장
맨유는 경기 시작 10분 만에 기선을 잡았다. 루니가 골을 터뜨렸다. 오른쪽에서 발렌시아가 빠른 크로스를 올렸고, 루니가 수비수와의 헤딩 경합에서 공을 정확히 머리에 맞추며 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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