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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 July 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in Philadelphia

퍼거슨 "오베르탕 만족스러워"

필라델피아 유니온과의 경기를 1-0 승리로 이끈 결승골의 주인공 가브리엘 오베르탕에 대한 퍼거슨 감독의 극찬이 이어졌다.

프랑스 출신의 오베르탕은 전반 14분 선제골이자 이 날 유일한 득점을 터트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물론 득점은 언제나 선수들에게 힘이 된다. 특히 공격수일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라고 얘기했다.

"오베르탕의 득점은 정말 흠잡을 데 없는 것이었다. 최고의 질주를 선보인 뒤, 절묘한 타이밍에 터트린 슛이었다. 물론 그에게 패스를 보낸 대니 웰백의 패스의 타이밍과 힘 또한 적절했다. 그 패스를 오베르탕이 정말 잘 집어 넣었다."

필라델피아 유니온은 예상외로 선전하며 90분 동안 맨유와 팽팽히 맞섰다. 퍼거슨 감독은 이러한 경기가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하고 있었다.

그는 "이런 경기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다"라고 얘기한 뒤 "상대는 정말 파워풀했고 공격적이었다. 볼을 가지면 재빠르게 공격에 나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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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르탕의 득점은 정말 흠잡을 데 없는 것이었다. 최고의 질주를 선보인 뒤, 절묘한 타이밍에 터트린 슛이었다. 물론 그에게 패스를 보낸 대니 웰백의 패스의 타이밍과 힘 또한 적절했다. 그 패스를 오베르탕이 정말 잘 집어 넣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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