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6(호날두 49 70 88, 테베즈 55, 퍼디난드 85, 테베즈 90)
뉴캐슬 0
프리미어리그올드 트라포드, 2008년 1월 12일관중 수: 75,965
맨유: 반 데 사르, 오셔, 퍼디난드, 비디치, 에브라(심슨 67), 호날두, 캐릭, 안데르손(플래쳐 72), 긱스(나니 72), 루니, 테베즈. 벤치: 큐스챡,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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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전 6-0 승리는 맨유가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크게 승리한 경기 중 하나이다.
전반전을 0-0으로 마친 후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에게 “골을 만들도록 노력하라”고 꾸짖었다.
이제 후반 초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첫 골을 터트렸고, 그는 이 날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당시 셰이 기븐 뉴캐슬 골키퍼는 정신 없이 골대를 지켜야만 했다.
테베즈는 크로스바를 맞고 골 라인 안으로 빨려 들어간 여섯 번 째 골을 기록했고, 전 맨유 선수였던 앨런 스미스가 퇴장을 당하며 뉴캐슬은 악재가 시달려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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