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턴으로 떠나는 미드필더 대런 깁슨은 맨유에서 정기적으로 선발 출전하지는 못했지만 골 기회를 맞이하면 탁월한 골을 터트렸다.
깁슨은 맨유에서 10골을 넣었는데,2009년 칼링컵 토트넘전에서 기록한 골은 정말 대단했다. 2009년 리그 마지막 경기였던 헐시티전에서 놀랍게 휘어 들어가는 골 역시 굉장했고, 2010년 챔피언스리그 8강전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기록한 2골과 2011년 4강전 샬케전의 골도 놀라웠다.
깁슨이 기록한 최고의 골을 감상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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