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판 페르시는 금요일 아침에 레즈와 계약서에 싸인한 후 새로운 팀 동료들과 훈련을 시작했다.
이 29살의 선수는 2016년 6월까지 4년 계약에 동의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것은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판 페르시는 월요일 밤에 구디슨 파크에서 열리는 에버튼과의 2012/13시즌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룰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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