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오언의 계약이 1년 더 연장 되었다. 여기 맨유 유니폼을 입고 터져나온 오언의 골 베스트5를 골라 봤다.
2009년 8월 22일: 위건 0-5 맨유
맨유 유니폼을 입고 터트린 데뷔 골로, 깔끔한 마무리가 오언의 전성기적 모습을 생각나게 한다.
2009년 9월 20일: 맨유 4-3 맨시티
이 보다 극적인 장면은 앞으로도 나오지 않을 듯. 인저리 타임 맨체스터 더비의 종지부를 찍는 슛이 터져 나왔다.
2009년 12월 8일: 볼프스부르크 1-3 맨유
멋진 질주로 독일 챔피언 볼프스부르크전 해트트릭을 마무리해냈다.
2010년 2월 10일: 맨유 2-1 애스턴 빌라
웸블리 결승에서 깔끔한 슈팅으로 칼링컵 우승을 일구어냈다. 하지만 곧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