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름 이적 시장도 2주 뒤면 문을 닫게 된다. 여러분이 들어봤거나 혹은 들어보지 못했던 이적 루머들을 ManUtd.kr의 기자 스티브 바트람이 총정리를 해본다...
누적 이적 소문 종합: 맨유행 소문 총 89명 (약 16억 7740만 파운드), 타팀 이적 총 19명(약 1억 7400만 파운드 + 임대, 선수 교환)
7월 27일 화요일
12:35 덴마크의 기자 Ekstra Bladet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판 데르 사르의 잠정적 후계자로 Anders Lindegaard를 생각하고 있다고 주장. 26세의 골키퍼 Lindegaard는 장신으로 맨유의 팬이기도 하다. 아직 대표 경력이 없는 그의 몸값은 약 500만 파운드라고.
10:24 벨기에 국가대표 미드필더 스티븐 데포(Steven Defour)의 에이전트는 "만약 맨유가 데포의 소속클럽 스탕다르와 우리와 이적료에 관련된 합의를 한다면, 떠날 수도 있다)라고 주장. 22세의 데포는 최근 몇 주간 맨유행 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09:45 만약 퍼거슨 감독의 끝없는 선수 영입 불가 방침에 마음이 아픈 사람이 있다면, 여기 데이비드 길 사장의 발언으로 위안을 삼기를 "우리는 언제나 선수를 찾고 있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