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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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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투어 뉴스 및 특징

21/07/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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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선수들 활약에 퍼거슨 방긋

이번 여름 이적 시장 시기에 맨유에 입단한 카가와 신지와 닉 파월이 아약스 케이프 타운에서 열린 DHL투어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눈을 사로잡았다.

베베가 경기 종료를 앞두고 골을 넣어 1-1 무승부를 만들었고, 카가와는 맨유 입단 후 첫 골을 넣을 뻔한 결정적 기회가 있었으나 날려버렸다. 하지만 카가와는 전반적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에 앞서 파월은 교체 선수로 들어가 깔끔한 기술을 선보였지만 인저리 타임에 동점골을 넣지 못하는 불운을 겪었다.

"치열한 경기였다." 퍼거슨 감독이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상대팀은 몇 번 문제를 일으켰고, 우리는 변화를 만들어야 했다. 그래서 젊은 선수들을 투입했다."

"카가와 신지는 매우 좋았다. 지능적인 선수다. 빠르고 항상 고개를 들고 경기를 한다. 그는 언제 패스가 이뤄져야 하는 지를 안다. 기쁘다. 닉 파월은 재능 많은 선수다. 그는 훈련에 참여하지 못하고 30분 동안 스트레칭을 한게 전부지만 굉장히 좋은 재능을 가졌다."

"우리는 실점에 대응하는 것을 보여줬다. 점차 경기에서 페이스를 끌어 올렸다. 결승골을 넣을 수도 있었다. 만족할만한 경기력이었다. 치열한 경기였다. 대단한 분위기이기도 했다. 이제 16시간 동안 이동해야 한다. 무엇보다 몸을 회복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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