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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경기가 끝날 때까지 정신력을 집중해서 끝까지 끈을 놓지 않았다. 그 중심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있었다. 그는 모든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게임은 마지막 휫슬이 울릴때까지 계속 되기 때문이다."

- 피터 슈마이켈

07/11/2011  Reported By James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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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절정의 시간!

맨유의 전설, 피터 슈마이켈은 1999년 5월 26일.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펼쳤던 전술에 대해 입을 열었다.

"나는 그날 이후로 그 경기를 수도없이 봤다. 그날의 그 감동은 다시는 느끼지 못할 것이다. 또한 다시도 그런 경기를 펼치지 못할 것이다."

"경기를 보면 알겠지만, 우리는 꽤 멋진 경기를 했다. 골을 성공시킬 수 있을만한 기회도 많았다. 사실, 스콜스와 킨이 없었기 때문에 힘들수도 있다는 생각은 했다. 그래서 로니 존슨과 데이비드 베컴을 미드필더에 배치할 수 밖에 없었다."

"경기 초반에는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처음이라 괜찮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바이에르 뮌헨을 강했다. 그리고 선취골을 넣은 팀은 우리가 아닌 바이에르 뮌헨이었다. 하지만 더 이상의 골은 허용하지 않았다. 그때, 나는 우리가 여기서 무슨 일을 저리를 것만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마지막 3분, 기적과 같은 일이 벌어졌다.


"내가 코너 맨 끝으로 갔을 때 나는 퍼거슨을 보고있는 다른 사람을 보았다. 나는 믿기지 않았다. 1-0으로 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경기는 곧 끝날 무렵이었다. 88분이었다. 두 골을 넣는다면 승리할 수 있었다.물론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 하지만, 그때, 팬들도 그랬겠지만 나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유벤투스를 상대로 1분을 남겨두고 라이언 긱스의 골로 승리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그리고 리버풀과의 FA컵에서 1-0에서 1-2로 역전, 승리했던 때를 생각했다."

"우리는 경기가 끝날 때까지 정신력을 집중해서 끝까지 끈을 놓지 않았다. 그 중심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있었다. 그는 모든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게임은 마지막 휫슬이 울릴때까지 계속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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