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 특집 기사

퍼거슨의 선수영입

피터 슈마이켈(55만, 1991)
데니스 어윈(62.5만, 1990)
스티브 브루스(82.5만, 1987)
네마냐 비디치(60만, 2006)
파트리스 에브라(55만, 2006)
리 샤프(18만, 1988)
브라이언 맥클레어(82.5만, 1988)
하비에르 에르난데스(70만, 2010)
솔샤르(15만, 1996)
에릭 칸토나(10만, 1992)


반 데르 사르(20만, 2005)
게리 팔리스터(23만, 1989)
리오 퍼디난드(300만, 2002)
폴 인스(15만, 1998)
로이 킨(37.5만, 1993)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22만, 2003)
마크 휴즈(18만, 1988)
앤디 콜(60만, 1995)
드와이트 요크(126만, 1998)
반 니스텔루이(190만, 2001)
웨인루니(270만, 2004)

 

10/11/2011  Report by James Tuck

퍼거슨 감독: 그만의 선수 영입!

맨유의 전설적인 공격수 칸토나에서부터 치차리토까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팀을 위해 새로운 선수 영입에 늘 관심을 보여왔다.

그가 지금까지 25년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수장으로 남아 성공 가도를 달릴 수 있었던 것은 다름 아닌 최고의 선수를 영입하는 것이었다.

꼭 세계적인 선수들이 아니라 하더라도 재능과 맨유라는 팀에 잘 어울릴 것 같은 선수들을 끊임없이 영입하며 맨유를 매해 새로운 팀으로 만들어냈다.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비디치, 크리스티아누 호날도 등이 그들이다. 물론 퍼거슨 감독이 영입했던 모든 선수들이 맨유에 잘 적응했던 건 아니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맨유에 가장 잘 맞는 선수들을 선별하여 수 많은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고 승부사의 기질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앤디 콜(70만 파운드, 뉴카슬 유나이티드, 1995년 1월), 후안 세바스찬 베론(281만 파운드, 라치오, 2001년 7월), 리오 퍼디난드(290만 파운드, 리즈, 2002년 7월)의 영입으로 퍼거슨 감독은 재미를 톡톡히 봤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