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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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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2011  Report by Steve Bartram

필 네빌, 경의를 표해!

필 네빌은 "나는, 선수시절 감독과는 좋은 관계를 가졌었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나는 여전히 그가 나의 삶과 축구 경력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음을 인정한다."라고 말하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25주년을 축하했다.

그는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선수 시절을 회상하며, "맨유를 떠나오기 전까지 나는 최고의 순간들을 나의 삶에서 경험했다. 아마도 내 평생에 잊지 못할 경험을 맨유에서 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맨유에서의 시절, 인생과 축구에 대해서 가장 많은 것을 배운 시절이었다고 말했다. 1995년부터 2005년, 에버턴으로 떠나기 전까지 약 10여년을 맨유에서 선수생활을 했던 그는, 사실, 형인 '게리 네빌'(Gery Neville)의 그늘에 가려져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개의치 않고 팀을 위해 열심히 그라운드를 누볐고 누구보도다 값진 인생의 경험과 축구에서는 쉽게 누리기 힘든 영광까지 함께 얻었다.

그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 대해, "그는 99.99%를 원하지 않았다. 항상 100% 최고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도록 선수들을 격려했다. 그의 기준은 매우 높았다."라고 말하며, "그가 성공을 거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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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4-5년 후에는 지도자의 길을 걸을 것이다. 나는 감독으로서 어떻게 선수들을 운용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이미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배웠다. 그는 명장 중에 명장이다."

- 필립 네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