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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매우 훌륭한 감독인 것과 동시에 멋진 사람이다. 왜냐하면 그는 언제나 우리를 아들과 같이 돌봐주며 우리에게 미소짓게 하기 때문이다."

- 마케다

10/11/2011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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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다, 퍼거슨은 특별한 감독!

이탈리아 출신의 페데리코 마케다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25주년을 맞아 특별한 인터뷰를 가졌다.

2007년 처음으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만났던 마케다는 지금까지 줄곧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지도아래서 성장하고 있다.
 올해로 20살의 마케다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만의 특별한 선수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그것은 바로, 젊은 선수와 노장들의 대우를 항상 같게 한다는 것! 곧 평등이다.

그는 MUTV의 특별 인터뷰를 통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굉장히 강한 정신력의 소유자임과 동시에 승리에 대한 집렴이 매우 강한 감독이다."라고 운을 뗀 뒤, "그는 모든 선수들을 같은 방식과 같은 수준으로 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예를 들어 루니와 나를 비교하자면, 물론 루니는 맨유의 핵심 공격수이자 대들보와 같은 존재이지만, 그는 누구를 편애하지 않는다. 이러한 점이 모든 선수들이 그를 존경하는 이유 중에 하나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계속 되는 인터뷰를 통해, "분명히, 어떤 선수들은 그라운드에서 제몫을 하며 팀을 구해내는가 하면 어떤 선수들은 그렇지 못하다. 때로는 실수도 하고 때로는 팀을 위기 빠뜨리기도 한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이러한 점들이 퍼거슨 감독에게 큼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최고의 팀에서 활약하는 것, 그것도 나 처럼 어린 나이에 정신적인 압박을 이겨내고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는 나에게 용기와 힘을 주고 격려한다. 나는 퍼거슨 감독과 함께 맨유에 있는 것이 매우 즐겁고 행복하다. 또한 그는 매우 훌륭한 감독인 것과 동시에 멋진 사람이다. 왜냐하면 그는 언제나 우리를 아들과 같이 돌봐주며 우리에게 미소짓게 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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