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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25주년을 맞아 선더랜드 전에서 있었던 멋진 장면들을 화보로 만나보자. 더 많은 사진을 보려면 사진을 클릭하세요. 클릭!

06/11/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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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선더랜드 전

웨스 브라운의 첫 번째 골로 앞서나가며 전반을 마무리 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후반전이 시작하기 전,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다.

바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25주년을 맞아 축하 행사 전, 전반전을 마친 올드 트라포드 경기장에 나와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데이비드 길이 있는 올드 트라포드의 중심에서 축하와 영광을 얻었다.

맨유의 수장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그만의 특유의 몸동작으로 흥분한 마음을 표현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오늘의 이 행사는 매우 감동적이다. 나는 전혀 기대하지 못했고, 또한 맨유 구단에도 매우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말 환상적이었고 충분히 자랑스러워 할 만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계속 되는 인터뷰를 통해, "오늘의 깜짝 파티에 대해서 전혀 얘기를 들은 바가 없다. 아마도 조감독인 마이크 펠란은 알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전혀 귀뜸을 해 주지 않아서. 몰랐다. 나의 가족들도 전혀 몰랐던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모은 것에 고마움을 전한다. 자. 이제 경기를 시작해야 할 시간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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