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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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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인물

 에릭 칸토나
에릭 칸토나
태어난 날: 1966년 5월24일
맨유 계약일: 1992년 11월 27일
United 데뷔: 1992년 12월 6일 맨시티와의 홈경기
총 득점: 82
총 출장: 185
포지션: 포워드
타팀 이적 시기: 0001년 1월 1일

‘왕’, ‘신’, 혹은 점잖은 노인 (하지만 절대로 평범하지는 않은) 에릭 칸토나. 당신이 칸토나를 무엇이라 부르더라도, 프랑스 출신의 칸토나의 4년 반동안의 맨유 생활은 그 자체로 ‘전설’이다.


빳빳한 풀을 먹인 듯 똑바로 서있는 등번호 7을 달고, 위엄있는 몸짓과 걸음거리를 보여주는 에릭 칸토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기 위해 태어난 선수이다.


프랑스 축구계의 방황하는 ‘앙팡 테리블’ 에릭 칸토나는, 1991년 마르세유의 우승과 거의 50회에 가까운 프랑스 국가대표 경기 출전에도 불구하고  25세의 나이에 은퇴를 선언했었다. 셰필드 웬즈데이가 그의 소속팀 리즈 유나이티드의 하워드 윌킨슨 감독에게 칸토나에 대한 오퍼를 넣었을 때,

그는 우승을 향해 가는 팀의 분위기를 망쳐가면서까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는 이적에 반기를 들었던 것이다.


놀랍게도 1992/93 시즌 채러티 쉴드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그의 성공으로 인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그 해 12월 칸토나에 대한 이적을 제의했고 그는 120만 파운드(그의 실력에 비해 너무 낮은 몸값!!!)에 맨유로 옮겨 오게 된다.


그리고 그 후 4년 반동안 그의 활약은 클럽 역사에서 지워질 수 없는 한 페이지를 장식한다. 그의 마음과 정신은 클럽과 하나가 되었다. 그는 20여년 전 조지 베스트가 뛰었던 올드 트라포드를 그의 정신적인 고향으로 찾게 된다. 그 결과 맨유가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잊어버린 퍼즐의 한 부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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