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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1군 선수 소개
Image of  박지성
13. 박지성
포지션: 미드필더
총 출장: 205
득점: 27
United 합류: 2005년 7월 8일
이적료: 밝혀지지 않음
이전 클럽: PSV 아인트호벤
United 데뷔: 2005년 8월 9일 대 데브레세니(홈)
국제: 대한민국
선수 소개

박지성은 2007/08 시즌 팀이 더블을 기록하며 훌륭한 시즌을 보내는 동안 행운의 마스코트였다. 그가 선발 출장한 14경기에서 맨유는 무패를 기록했으며 단 두골만을 실점했다.

처음으로 맨유에서 그가 우승을 거둔 2006/07 시즌에 입은 부상에서 복귀하기까지 그는 시즌 전반부를 날려야만 했다. 그 후 박지성은 박싱데이에 있었던 선더랜드 전에서 복귀했다. 그는 2008년 3월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올 시즌 유일한 골을 득점했다. 그는 강력한 헤딩슛으로 유나이티드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3 대 0 승리를 도왔다. 하지만 그가 챔피언스 리그 4강 2차전에서 보여줬던 활약은 정말 대단한 것이었다. 그는 거의 12km 가까이를 달리며 90분동안 멈추지 않는 활약을 보여줬다. 그것은 2005년 여름 PSV에서 영입된 이후 새로운 영웅으로 떠오르고

있는 대한민국 출신의 선수가 일반적으로 보여줬던 에너지 넘치는 그것이었다.

서울에서 태어나고 서울 근교인 수원에서 자라난 박지성은 18세에 학교를 떠나 일본 팀 교토 퍼플에 입단했다. 2002년 월드컵 한국의 4강을 이끈 거스 히딩크 감독에 의해 그의 가능성은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뻗어갔다. 이후 그는 히딩크를 따라 PSV로 갔다.

박지성은 2005년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AC 밀란을 상대로 골을 넣음으로써 인지도를 넓혔다. 그는 네덜란드에서 점차 그의 평판을 쌓아갔고 네덜란드 진출 첫 시즌에는 PSV가 우승을 하는데 작게나마 기여했다. 2년 뒤 그는 유럽 축구에 완적히 적응했고 팀의 핵심적인 선수로 자리잡아 네덜란드 리그와 컵 동반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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