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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1군 선수 소개
Image of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31.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포지션: 미드필더
총 출장: 32
득점: 1
United 합류: 2015년 7월 13일
이적료:
이전 클럽: 바이에른 뮌헨
United 데뷔:
국제: 독일
선수 소개

-독일 출신으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에서 처음으로 뛰게 된 남자-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는 지난 여름 브라질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독일 대표팀을 정상으로 이끌었다.

요아힘 뢰브가 지휘하는 독일 대표팀에서 팀의 "브뢰인"이라 칭해졌던 슈바인슈타이거는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 미드필더는 빛나는 경력에 월드컵 우승까지 더하며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영광을 누린 선수 중 하나로 우뚝 섰다.

스키 역시 프로선수로 뛸 만큼 출중한 실력을 지녔던 슈바인슈타이거는 축구 선수의 길을 택했고, 바이에른 뮌헨의 아카데미를 거쳤다. 그리고 오트마르 히츠펠트가 지휘하던 1군과 단 두 번의 훈련을 함께한 후 18살의 나이로 프로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슈바인슈타이거는 바이에른에서 초반 왼쪽 풀백으로 출전했으나 곧 미드필드로 자리를 옮겨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2002/03시즌에는 분데스리가에서 14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리그와 컵 더블을 도왔다.

바이에른은 2005/06시즌에도 더블을 달성했다. 그리고 팀의 주전으로 자리를 잡은 슈바인슈타이거는 이후 두 시즌 동안 리그에서만 57경기에 출전했다.

그리고 그는 대표팀에서도 커다란 영향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유로 2008에서 처음으로 주장 완장을 찬 그는 독일을 결승까지 이끌었으나 스페인에 우승컵을 내줬다.

슈바인슈타이거가 루이스 판 할과 처음으로 인연을 맺은 건 판 할이 위르겐 클린스만의 뒤를 이어 바이에른 뮌헨의 지휘봉을 잡았던 2009년 7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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