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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May 2013 

언론: 잉글랜드에서 힘을 얻을 루니

익스프레스는 존 딜런의 글을 실었다...
격변의 한 시즌을 보냈던 웨인 루니가 잉글랜드의 향후 두 친선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며 힘을 얻을 전망이다 - 여기에는 브라질과의 중요한 경기도 포함되어 있다. 로이 호지슨 감독은 루니와의 대화를 통해 웸블리에서 열리는 북아일랜드공화국과의 경기와 리우 데 자네이루 원정 경기에 그가 기꺼이 참여할 것임을 확인했다. 브라질 원정 경기는 그의 두 번째 아이가 태어나는 예정일에 임박해 치러지며, 선수들은 5월 26일에 소집될 예정이다. 5월 29일 웸블리에서 열리는 경기에서는 100경기 출전 기록을 쓰는 애슐리 콜이 주장 제의를 받겠지만, 그는 거절할 것으로 보인다. 스티븐 제라드가 부상 중인 가운데 프랭크 램파드도 사정이 여의치 않아, 주장 완장은 루니에게 넘겨질 전망이다. 루니는 이후 6월 2일 마라카낭 경기장에서도 마찬가지로 같은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호지슨은 어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적 논의는 루니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간의 문제다. 내가 관심을 갖는 것은 그가 잉글랜드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느냐이고, 그가 다음 두 경기 그리고 그 이후 가을의 월드컵 예선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이냐다. 그의 부인이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 선수들이 소집되기 때문에 걱정을 했다. 그렇지만 그는 진심으로 잉글랜드를 위해 뛰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고, 나에게는 그걸로 충분하다."

물론 오늘 많은 신문들은 어제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맨유 '올해의 선수상' 시상식 결과에 대한 논평을 실었다. 마이클 캐릭이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을 가져간 가운데 로빈 판 페르시는 '올 시즌의 골'과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 2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자신의 후임 데이비드 모예스에 대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 대한 논평과 리오 퍼디낸드의 잉글랜드 대표팀 은퇴 소식 역시 지면을 장식했다.

한편 데일리 메일은 뉴캐슬의 구단주 마이크 애슐리의 스포츠 뉴스 홈페이지가 뉴캐슬이 웨인 루니를 영입하기 위한 '충격적인 제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한 데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게 됐다고 전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