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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May 2013 

언론: 그린호프에게 경의를

미러는 데이비드 앤더슨의 글을 실었다...

잉글랜드와 맨유의 스타가 60세로 타계하다
루 마카리는 오늘 사망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수비수 브라이언 그린호프에게 경의를 표했다. 마카리는 1977년 FA컵에서 리버풀을 누르고 정상에 올랐던 토미 도허티의 팀에서 그린호프와 호흡을 맞췄다. 마카리는 자신의 옛 친구가 세련된 중앙수비수였다고 회상했지만 무엇보다도 맨유를 위해 뛰는 걸 기뻐했던 선수였다고 기억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브라이언이 선수로 뛰던 시절 맨유의 팬이었던 이들은 모두 그를 정직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로 기억할 것이다. 그는 1977년 FA컵 우승처럼 화려한 순간도 경험했지만 그에게 가장 떨리고 빛나는 순간은 맨유를 대표할 때였다. 그는 맨유를 사랑했고 맨유를 위해 뛰는 것을 사랑했다. 1977년 웸블리에서 찍힌 사진 중 가장 격렬한 싸움이 벌어진 때를 보면 언제나 브라이언이 있을 것이다. 그는 이후 등장한 전형적인 영국 스타일의 중앙 수비수들과 달랐고, 그와 마틴 부찬은 커다란 체격이 아니었다. 그러나 둘은 모두 경기를 읽을 줄 알았고, 재빨랐으며, 훌륭한 축구선수였다. 브라이언은 상당히 조용했지만 조용한 외면 안에는 예리한 기지가 있었다."

같은 신문은 브라질, 아일랜드 공화국과의 친선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로이 호지슨 감독이 두 경기에서 필 존스를 중앙 수비수로 기용할 거라 보도했다. 맨유의 수비수는 예전에는 대표팀에서 미드필더와 풀백을 맡았으나, 호지슨은 이제 이 21세의 선수를 중앙에 세워보려 한다: "나는 그가 중앙수비수라고 생각한다 - 그리고 확실히 내 판단이 맞다는 걸 알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시간을 그와 함께했다. 그는 중앙수비수로 맨유에 합류했고, 그가 뛰고 싶어하는 포지션 역시 그곳이라고 생각한다."

한편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아스널의 수비수 토마스 베르마엘렌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