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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May 2013 

언론: 호날두를 잡는 마드리드

데일리 스타는 제레미 크로스의 글을 실었다

호날두에게 재계약을 제의할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를 막기 위해 그를 세계에서 가장 연봉이 높은 선수로 만들어주려 한다. Starsport가 독점 보도한 바에 따르면, 맨유는 호날두를 올드 트라포드로 복귀시키는 블록버스터급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지난 6개월간 공을 들였다. 갑부 구단 파리 생제르망 역시 이 포르투갈 출신의 슈퍼스타를 영입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레알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호날두를 팔 생각이 없으며, 무일푼이 되어서라도 그를 베르나베우에 잡아두려 한다. 페레스는 다음 시즌 재선거를 앞두고 있으며, 클럽의 가장 값진 자산을 지켜야만 또다시 표를 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제 페레스는 호날두에게 주금 30만 파운드에 달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계약을 제의하려 한다.

또한 스타는 데이비드 모예스가 윌프레드 자하를 1년 더 붙잡고 있으려는 크리스탈 팰리스의 제의를 거절할 거라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팰리스가 이 젊은 스트라이커를 12개월 더 잡아두려 하지만, "모예스는 자하와 함께 일하며, 그를 프리미어리그의 스타로 키워내려 한다"고 전했다.

한편 데일리 메일은 맨유의 1군 코치인 르네 뮬렌스틴이 공석이 된 위건 애슬레틱의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는 지난 주 위건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