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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May 2013 

언론: 마르키시오를 원하는 맨유

네일 맥레만이 미러지에 보도했다…
맨유는 유벤투스의 플레이메이커 마르키시오를 원한다

나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름에 이태리 스타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에게 비드를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열쇠가 될 것이다. 맨유의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은 유벤투스의 플레이메이커 마르키시오를 원하며, 2천만 파운드를 제시할 의향이 있다. 세리에 A 우승을 확정지은 유벤투스는 미드필드에 안드레아 피를로, 아투로 비달 그리고 폴 포그바 등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안토니오 콘테는 다른 포지션을 강화하고자 하며, 공격수와 윙어를 영입하고 싶어한다. 그들은 지난 시즌에 나니를 원했지만 영입하지 못했고, 퍼거슨은 나니가 팀에 남기를 바란다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나니는 계약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며 재계약을 빨리 하지 못한다면 마르키시오를 데려오는 딜에 사용될 수도 있을 것이다. 마르키시오는 친구들에게 두 클럽간에 합의가 된다면 이적할 마음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데일리 메일의 네일 애쉬튼 기자는 윌프레드 자하에 초점을 맞췄다. 이 어린 공격수가 이번 주에 퍼거슨 감독에게 자신을 1500만 파운드에 영입한 것이 옳은 결정이었음을 증명해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애쉬튼은 대런 퍼거슨이 자하의 이적에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피터보로의 감독 대런 퍼거슨이 그의 아버지에게 자하를 영입하라고 권유했다는 것이다.

그 외에 언론들은 로빈 판 페르시가 우승한 기분을“구름 위를 떠다니는 것 같다”고 표현한 것을 인용해 보도했다. 제일 먼저 이 기사를 보도한 것은 맨유닷컴이었다.

더 많은 기사 보기: 꿈의 시즌을 돌아본 판 페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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