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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May 2013 

언론: 맨유, 귄도간을 노린다

Charles Perrin이 'The Express'에 실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귄도간을 노린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일카이 귄도간 영입에 관심을 두고 있다. 귄도간은 챔피언스리그에서 두 경기 합계 4-3으로 레알 마드리드에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하는 데에 큰 영향력을 미쳤다. 맨체스터 시티는 귄도간에게 1,700만 파운드(약 289억 원)의 이적료를 책정하고 관심을 가졌지만 영입 리스트에서 사라졌다. 맨유는 폴 스콜스와 루이스 나니, 그리고 안데르송을 떠나보내고 팀을 개조할 계획을 갖고 있다. 귄도간은 독일 일간지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잉글랜드나 스페인에서 미래를 꿈꾸는 것에 대해 답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도르트문트는 마리오 괴체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난 데다가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마저 바이에른과 맨유 이적이 유력하기 때문에 귄도간을 보내고 싶지 않아 한다. 귄도간은 올 시즌 네 골을 넣었다.

다른 이적 소식으로는 '더선'이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데려오는 계획의 열쇠를 쥐고 있다고 전했다. Neil Custis와 Dan King은 레알이 에르난데스에 현금을 더하는 조건으로 호날두를 보낼 것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만약 계획이 실패한다면 그들은 보도된대로 에르난데스에게 2,500만 파운드(약 420억 원)의 이적료를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더미러'는 맨유의 고위층이 차기 감독으로 도르트문트의 위르겐 클롭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후임으로 고려하고 있다는 대담한 주장을 했다. Alan Nixon은 "맨유가 클롭을 다른 클럽들에게 빼앗기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번 여름 다른 곳에 내준다면 큰 문제가 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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