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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May 2013 

언론: 맨유, 레반도프스키 놓치나?

선은 그레엄 브라이스의 글을 실었다...

레반도프스키 쟁탈전에서 승리한 바이에른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외면하고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하려 하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올여름 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스트라이커를 영입하고 싶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2,500만 파운드의 몸값이 책정된 이 폴란드 출신의 스타는 주급 16만 파운드라는 놀라운 조건에 바이에른과 5년 계약을 맺으려 한다. 레반도프스키의 명성은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4골을 터트리며 팀에 4-1 승리를 안긴 뒤 한층 더 높아졌다. 이 24세의 선수를 모시기 위한 움직임도 빨라졌다 - 그는 도르트문트와의 계약을 단 1년 남겨두고 있다. 맨유는 바이에른이 레반도프스키의 팀 동료 마리오 괴체를 영입했을 때만 해도 자신들이 레반도프스키를 잡게 될 거라 믿었다. 그러나 이 스트라이커는 유럽 무대에서 바르사를 격파한 팀에 합류하고 싶어한다.

같은 신문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를 인용해 마이클 캐릭의 발언을 실었다. 이 맨유의 미드필더는 개인적으로 6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갈망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캐릭은 "2006년 (맨유에) 합류했을 때는 리그에서 한 번만 우승하면 그게 내게 전부일 거라 말했었다"고 설명했다. "그렇지만 한 번 우승하고 나면 두 번째 우승을 원하게 된다. 그다음에는 눈덩이가 굴러가는 것 같다. 나는 이곳에 앉아 있는 지금 벌써 다음 우승을 원하고 있다."

데일리 메일의 닐 애쉬톤은 일요일 열리는 PFA 시상식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수상한 이유가 젊은 선수들을 길러내는 능력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칼럼에서 "퍼거슨 감독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축구 클럽의 일부로 자라온 선수들을 끌어들이는 게 -특히 서포터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다"고 지적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