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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May 2013 

언론: 퀸테로를 노리는 맨유

데일리 메일은 리 브라이언의 글을 실었다...

퀸테로로 미드필드를 보강하고 싶어하는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콜롬비아 20세 이하 대표팀의 미드필더 후안 페르난도 퀸테로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이 20세의 선수는 1월 열린 남아메리카 20세 이하 대회에서 5골로 득점 2위를 차지하며 조국에 우승을 안기는 맹활약으로 맨유의 눈에 포착됐다. 맨유의 또 다른 영입 목표인 포르투의 제임스 로드리게스와 친구인 이 플레이메이커는 소속팀 아틀레티코 나시오날에서 세리에 A의 페스카라에 임대되어 뛰고 있으며, 유벤투스와 인터 밀란 역시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맨유가 홈에서 0-1로 패한 뒤 또 다른 남아메리카인, 첼시의 다비드 루이스가 신문 1면을 장식했다. 이 브라질인이 하파엘에게 퇴장으로 이어진 반칙을 얻어낸 뒤 빙긋 웃는 사진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멘트와 함께 실렸다.

선은 '백조의 사기'라는 제목 아래 맨유의 감독이 "다비드 루이스가 하파엘을 퇴장시키기 위해 '죽어가는 백조' 연기를 했다고 맹비난했다"고 전했다. 이 첼시의 중앙 수비수는 어제 1-0으로 끝난 경기가 마무리 될 즈음 하파엘과 충돌했다. 하파엘은 루이스에게 발길질을 했고, TV 카메라는 첼시의 이 스타가 그라운드를 구르며 미소짓는 장면을 포착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다음과 같이 꼬집었다: "하파엘이 보복하긴 했지만 루이스는 마치 죽어가는 백조처럼 그라운드를 굴렀고, 그 점이 주심에게 확신을 줬다. 루이스는 웃고 있었다. 좋지 않은 일이다. 무슨 프로 선수가 그런가?"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