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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May 2013 

언론: 긱스의 새로운 역할?

미러는 데이비드 맥도넬의 글을 실었다...

지도자의 길: 맨유는 라이언 긱스에게 새로운 역할을 제의할 것이다
라이언 긱스가 코치직을 제의받을 예정이다. 7월 1일부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뒤를 잇게 되는 데이비드 모예스 신임 감독은 이 맨유의 전설이 1군에서 보내는 마지막 시즌, 선수와 코치의 역할을 병행하길 바라고 있다. 모예스는 긱스만의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는 동시에, 퍼거슨에서 자신에게 지휘봉이 넘어오는 과정에서도 라커룸 내에 가능한 한 끊김 없이 전통이 이어지길 원한다. 11월이면 40대에 접어드는 긱스는 다음 시즌까지 선수 생활을 하기로 맨유와 계약을 1년 더 연장했으나 올드 트라포드의 막후에서 모예스의 정착을 돕는 역할에 더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즌 개인적으로는 13번째 우승 메달을 손에 넣게 된 이 전설적인 미드필더는 다음 시즌 모예스의 휘하에서 드물게 경기에 출전하면서 지도자 생활을 준비할 것으로 예측된다. 모예스는 긱스가 맨유 라커룸과 자신을 이어지는 중요한 존재가 될 것이라 보고 있으며,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퍼거슨 감독의 고별 경기에서 두 번째로 은퇴를 선언한 미드필드 폴 스콜스에게도 지도자 역할을 주고 싶어한다.

타임스웨인 루니데이비드 모예스의 휘하에서 다시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충성하기로 하는 극적인 반전을 연출할 거라 주장했다. 이 신문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이 선수는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경력이 다시 한 번 꽃을 피우게 하겠다는 모예스의 약속을 믿을 것으로 보인다. 루니는 신임 감독이 일을 시작하는 다음주 모예스와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루니의 이적 요청을 거절했다는 사실을 밝힌 이후 영국 언론들은 유럽 전역의 클럽에 대해 다양한 관측을 내놓고 있다. 그렇지만 오늘 신문들은 바비에른 뮌헨은 이 스트라이커의 영입을 추진하지 않겠다는 마티아스 자머 단장의 발언을 전했다. 자머는 "우리는 웨인 루니를 대단히 존중하지만, 그와 접촉한 적은 없다"며 "접촉은 없었고, 그는 우리의 목표가 아니다. 전혀, 전혀 아니다"고 밝혔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