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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May 2013 

언론: 루니, 재계약?

데일리 미러는 크리스 휠러의 글을 실었다...

새로운 계약을 원하는 루니
웨인 루니는 올 여름 올드 트라포드에서 재계약을 맺기 전,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확실한 약속을 받고 싶어한다. 이 잉글랜드 대표 공격수의 미래와 관해 많은 추측이 오가는 상황에서, 루니는 다음 몇 주 사이 주급 25만 파운드의 계약을 연장하기 위한 협상에 들어간다. 그의 주된 관심사는 로빈 판 페르시가 클럽이 제일 먼저 선택하는 스트라이커로 자리를 굳힌 지금, 그가 앞으로 어디서 뛰게 될 것이냐 하는 것이다. 잉글랜드의 대표적 공격수인 그는 최근 미드필드에서 뛰고 있으며, 월드컵을 불과 1년 남겨둔 지금 불안에 떨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3월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루니를 벤치에 앉혀 두었을 뿐 아니라 지난 일요일 열린 아스널과의 경기에서는 최근 5경기 중 네 번째로 교체했다 - 굳이 오래 생각하지 않아도 상황을 알 수 있다. 루니가 맨유에 남는 쪽을 선호하는 건 분명해 보이지만, 이 27세의 선수가 선수 경력에서 마지막으로 커다란 계약이 될 수 있는 협상에 나서며 올바른 선택을 원하는 것도 당연하다. 맨유 역시 2년의 계약 기간이 남아있는 루니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의할지 그를 팔아 현금을 챙길지 고민하는 상황에서, 그가 팀에 대한 완벽한 헌신을 보여주길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한편 텔레그래프의 Mark Ogden은 맨유가 몇몇 이적 계약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며 맨유가 영입을 노리는 선수로 포르투의 제임스 로드리게스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 에버턴의 레이턴 베인스를 꼽았다. 그는 이미 다음 시즌을 위한 계획에 들어갔다는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바탕으로 기사를 전개했다.

익스프레스는 유벤투스가 올 여름 다시 나니의 영입을 추진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세리에 A 챔피언은 나니의 영입을 위해 1,300만 파운드를 제의할 수 있으며, 12만 7천 파운드의 주급을 책정하고 있다.

Round Up By Mark Frogg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