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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May 2013 

언론: 모예스 감독, 에버턴 선수들을 노린다

모예스가 4,000만 파운드로 에버턴 선수 영입을 노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웨인 루니를 대체하기 위해 마루앙 펠라이니를 첫 번째 목표로 두고 있다. 그는 지난 목요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후계자로 지명되었다. 뿐만 아니라 왼쪽 수비수인 레이튼 베인스도 펠라이니와 함께 영입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맨유는 두 선수 영입에 4,000만 파운드를 준비할 예정이다. 공격수로도 뛸 수 있는 펠라이니의 바이아웃은 2,300만 파운드로 에버턴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그를 내보낼 준비를 마친 상태다. 지난 여름에도 퍼거슨 감독은 베인스 영입을 시도했었다. 이제 모예스 감독이 맨유로 오면서 베인스 영입을 위해 1,700만 파운드를 제의할 예정이다. 모예스 감독은 에버턴 시절 지도했던 루니를 떠나보낼 준비를 마쳤다. 지난 달 루니는 퍼거슨 감독에게 이적 요청을 했다. 루니는 맨유에서의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어 2,50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떠날 전망이다.

데일리메일은 필 네빌이 데이비드 위어와 함께 모예스의 코칭 스태프로 올트 트라포드에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Chirst Wheeler는 마이크 펠란과 르네 뮬레스틴의 미래에 대해 물음표를 던졌다.

한편 더선의 필 토마스는 모예스 감독이 여름에 부임하는 대로 타이트한 팀으로 만들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맨유의 스타 선수들은 퍼거슨 감독이 은퇴하면서 훈련이 느슨해질 것을 기대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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