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May 2013 

언론: 쇼를 노리는 모예스

데일리 메일은 Neil Moxley의 글을 실었다...

쇼를 잡기 위해 첼시와 맞붙는 맨유
데이비드 모예스는 올여름 17세의 루크 쇼를 영입하기 위해 첼시와 맞붙을 예정이다. 사우스햄튼의 왼쪽 풀백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물려받은 팀에 자신의 인장을 새기려 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신임 감독의 눈에 들었다. 모예스는 에버턴 감독이던 지난 시즌 쇼를 지켜봤으며, 그를 영입해 레이턴 베인스와 경쟁을 붙이려 했다. 베인스가 올드 트라포드에 합류했다면 쇼가 에버턴의 왼쪽 풀백 자리를 꿰찼을 것이다. 그러나 잉글랜드 대표팀의 수비수가 구디슨 파크에 남을 것으로 보이면서, 쇼의 미래가 더욱 불확실해졌다. 언론에서는 지난 시즌 상당한 경기를 소화한 그가 많은 유혹을 받게 될 거라 보도하고 있다. 그는 어린 시절 첼시의 팬이었으며, 지금도 첼시로의 이적설이 돌고 있다. 쇼는 1군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팀에 남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아직 프로계약을 맺지 않았으며, 18세가 되는 7월에야 정식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에버턴의 19세 미드필더 로스 바클리 역시 모예스의 영입 희망 목록에 올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 메일의 보도와 달리 텔레그래프가 사우스햄튼과 프로 계약을 맺을 거라 전망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자리를 굳힌 클럽에서 1군 출전 기회를 노릴 것이라는 추측이다. 제이미 윌슨 기자는 "사우스햄튼은 그가 18살이 되는 7월 12일 5년 계약을 맺게 될 거라 확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가디언필 네빌이 모예스가 떠난 에버턴의 지휘봉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 신문은 에버턴의 옛 감독이 맨유의 새로운 감독으로 딱 어울린다는 네빌의 발언도 전했다. 네빌은 "그는 100% 최고의 후보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 세계의 어떤 감독에도 뒤쳐지지 않는다. 그가 최고의 후보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