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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May 2013 

언론: 파브레가스를 원하는 모예스

익스프레스는 존 에드워즈의 글을 실었다...

파브레가스를 두고 다투는 맨시티와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가 다음 시즌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하는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영입하기 위해 다투고 있다. 맨유의 신임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는 바르셀로나가 전 아스널 주장을 팔 수도 있다고 알려진 후, 2,500만 파운드에 상당하는 이 선수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맨시티 역시 이 스페인 미드필더를 주목하고 있어 상황이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누 캄으로 떠나기 전 파브레가스가 뛰었던 아스널이 첫 번째 옵션이긴 하지만, 모예스는 오랫동안 이 26세 선수의 팬이었다. 아스널에서 뛰던 초기, 그를 에버턴에 임대해 오려 노력했을 정도였다. 그가 다시 한 번 중앙 미드필더로 이름을 날리고 싶다면, 비교적 이 포지션이 취약한 맨유를 선택하는 게 나을 수도 있다.

한편 데일리 미러는 토트넘의 가레스 베일이 최소한 다섯 개 클럽의 구애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 그리고 맨유도 여기에 포함되어 있다. 이 신문은 맨유가 일반적으로 레알 마드리드 행이 점처지는 이 웨일스인에게 8천만 파운드를 제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물론 수요일 잉글랜드가 아일랜드 공화국과 1-1 무승부를 기록한 데 대한 반응이 많은 지면을 장식했다. 많은 기자들이 웨인 루니가 보여준 경기력을 높이 평가했다. 맷 디킨슨은 타임스에 "비좁은 공간에서 몇 차례 깔끔한 플레이가 나왔다; 돌아서기와 시오 월컷을 향한 본능적이고 빠른 패스; 필 존스와의 날카로운 원투 패스; 알렉스 옥슬레이드-챔벌레인의 골을 만들어낸 최후의 패스. 그러나 이 모든 순간은 루니가 경기의 중심에 있을 때 나왔다. 공이 그의 곁을 벗어나면 시간이 훨씬 더 천천히 흘렀다"고 썼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