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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May 2013 

언론: 불가능한 임무가 아니다

퍼거슨 감독의 뒤를 따르는 건 '불가능한 임무가 아니다'
데이비드 길 회장은 어젯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뒤를 잇는 것이 "불가능한 임무가 아니다"고 주장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늘 데이비드 모예스가 새로운 감독으로 취임한다는 사실을 밝히려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길 회장은 후임 감독을 밝히지는 않았다. 타임스는 맨유가 영국 축구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둔 감독의 후임으로 부임할 거라 파악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어제 오전 올드 트라포드에서 보낸 26년 반의 세월을 뒤로 하고 은퇴를 발표했다. 이 71세의 스코틀랜드인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2012/13시즌의 마지막 날인 5월 19일 열리는 웨스트 브롬위치 앨비언과의 경기에서 영광스러운 경력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 경기는 그가 클럽에서 지휘하는 1,500번째 경기이기도 하다. 50세의 모예스는 올 여름을 끝으로 에버턴과의 계약이 만료되며, 13번이나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올랐고 2번 유러피안컵을 들어 올린 명장의 지휘봉을 이어받을 예정이다. 에버턴의 감독은 어제 런던 원정 경기를 치루고 회장 빌 켄라이트와 대화를 나눈 것으로 파악된다. 에버턴은 올 시즌 마지막 홈 경기인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모예스에게 지휘봉을 맡길지 결정해야 한다. 길은 "엄청난 미지의 도전인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변화는 언제나 위험 요소를 키우기 마련이다"고 밝혔다. "많은 임무가 일견 불가능해 보인다. 그렇지만 불가능한 임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선수나 훈련 시설 등 그라운드 안팎에서 엄청난 지원 구조가 갖춰져 있다."

미러는 첼시와 바이에른 뮌헨이 웨인 루니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맨유의 대변인은 "웨인 루니는 팔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또한 데일리 메일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맨유 귀환이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맨유의 데이비드 길이 호날두의 에이전트 호르헤 멘데스와 계약을 논의하기 위해 마드리드를 찾았다고 주장했다.

Round Up By B Hibbs & M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