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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May 2013 

언론: 클레버리, 대표팀서 제외

데일리 메일은 Declan Warrington의 글을 실었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제외된 클레버리
톰 클래버리가 이번 주 아일랜드공화국, 브라질과의 친선 경기를 앞두고 공식적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제외됐다. 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는 프리미어리그 최종일, 5-5 무승부로 끝난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 근육 부상으로 교체된 뒤 대표팀 합류 여부가 불투명했다. 클레버리의 제외를 대비해 이미 맨체스터 시티의 잭 로드웰이 명단에 포함됐으나, 클레버리의 빈 자리는 여전히 아쉬움으로 남을 전망이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온라인 판은 클레버리의 오랜 친구이자 클럽과 대표팀 동료인 대니 웰벡을 집중 조명했다. 신문은 이 스트라이커가 "다음 시즌 클럽에서 조연 이상의 역할을 하게 될 거라는  새로운 감독[데이비드 모예스]의 약속을 원한다"고 주장했다. "앞으로 12달은 대니 웰벡의 경력에서 결정적인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22세의 이 공격수는 이미 로이 호지슨의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입지를 굳혔다. 그러나 그는 월드컵이 다가오는 시즌에 맨유에서 주전 자리를 확보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이다."

같은 신문은 다니엘 스터리지가 리버풀에서 활기를 되찾고, 지난 시즌 앤디 캐롤도 웨스트 햄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면서 대표팀 내에서 웰벡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