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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May 2013 

언론: 베컴은 언제나 맨유였다

Martin Blackburn이 'The Sun'에 실었다...

그가 어딜 갔든, 올드트라포드는 그의 집이었다.
데이비드 베컴은 그의 커리어에 있어 세계 최고의 팀들에서 뛰었다. 그렇지만 그의 심장은 언제나 그의 어린시절을 함께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있었다. 그리고 그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불화를 일으키며 2003년 급하게 팀을 빠져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환영을 받았다.
3년 전 AC밀란 유니폼을 입고 올드 트라포드에 온 베컴은 큰 환영을 받았고 그에게 박수를 보낸 팬들에게 신뢰를 보냈다. 그는 맨유에서 12년간 머물며 6번의 리그 우승과 2번의 FA컵 우승, 그리고 1999년 잊을 수 없는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그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다. 그의 오랜 친구들과 함께 뛰었기 때문이다. 맨유팬들은 여전히 1992년 유스팀 코치인 에릭 해리슨과 퍼기의 아이들 사진을 보며 웃음을 짓는다. 라이언 긱스와 필립 네빌, 개리 네빌, 니키 버트, 폴 스콜스는 10년간 함께한 동료들이었다. 그는 그 기간 동안 394경기에 출전해 85골을 터뜨렸다. 그리고 세계 축구의 최고 스타로 자리 잡았다.

베컴에 대한 많은 뉴스가 쏟아지는 중에도, '익스프레스'는 벤피카의 미드필더 니콜라스 가이탄이 맨유와 연결되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바이엘 레버쿠젠과 경쟁해야 할 전망이다. 이 언론은 가이탄이 폴 스콜스의 장기적인 대체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데일리메일'의 사미 모크벨은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맨유로부터 웨인 루니 등을 영입하기 위해 7,000만 파운드(약 1,189억 원)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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