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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1 May 2013 

언론: 베일, 맨유엔 절대 오지 않는다

토니 뱅크스가 'The Express'에 실었다...
베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 그리고 첼시로 절대 이적하지 않는다.
토트넘 홋스퍼의 다니엘 레비 구단주는 6,000만 파운드의 사나이 가레스 베일을 프리미어리그의 구단으로는 절대 팔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가장 중요한 사인으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을 노리는 한편 베일을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토트넘은 맨유와 맨시티, 첼시의 베일에 대한 관심에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레비 구단주는 2008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맨유에 3,000만 파운드에 보낸 것처럼 베일을 리그 라이벌들에게 내주지 않겠다고 말했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데일리 익스프레스를 통해 "레비 구단주는 베르바토프를 내준 이후 다른 프리미어리그 구단에 주요 선수를 이적시키지 않겠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베르바토프가 떠난 후 그는 이러한 일을 다시는 반복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레알의 지네딘 지단은 런던에 머물며 베일을 영입하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더 미러'의 존 크로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 등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과 연결돼 있는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바르셀로나의 수뇌부와 만나 그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데일리스타'는 갈라타사라이가 맨유의 윙어인 루이스 나니 영입에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나니는 올시즌 주전에서 밀려나며 유벤투스에서 노리고 있는 선수다. 제레미 크로스는 유벤투스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 많은 뉴스 보기: 콜: 맨유 떠난 걸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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