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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April 2013 

언론: 일마즈를 노리는 맨유

디온 다사나야케가 익스프레스지에 보도했다…

맨유가 노리는 일마즈를 지키려는 갈라타사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타겟 버락 일마즈는 여름에 갈라타사라이를 떠날 가능성이 크다고 페이스 테림 감독이 인정했다. 파워풀한 공격수 일마즈는 계속 맨유와 링크가 되고 있고, 지난여름 갈라타사라이에 입단한 이래 환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는 31경기에서 26골을 넣었다. 그는 현재 챔피언스리그 공동 득점 선두에 올라 있으며, 유럽 전역에서 천만 파운드 정도의 몸값에 러브콜을 받고 있다. 갈라타사라이의 테림 감독은 옵저버와의 인터뷰에서 “일마즈를 붙잡는 것은 쉽지 않다. 그를 노리는 팀이 많기에 결정은 그에게 달렸다. 우리는 그의 미래가 이곳에 있기를 바란다.” 또한 테림 감독은 일마즈를 그가 2001년도에 AC밀란 감독으로 있을 때 지도했던 안드레이 셉첸코와 비교했다. “안드레이 셉첸코도 같은 유형의 선수였다. 그는 항상 골을 노리고 있었다. 축구를 정말 사랑하는 것도 중요하다. 일마즈는 점점 더 성장할 것이다.”

한편 오늘 대부분의 신문들은 맨유가 첼시와의 FA컵 재경기에서 1-0으로 패한 것에 대해 일제히 보도했다. 대부분 첼시의 승리를 축하하는 기사였지만, 텔레그라프의 짐 화이트는 리오 퍼디난드가 스탬포드 브릿지의 야유를 무시한 것에 대해 “퍼디난드는 당장의 경기가 더 신경쓰였을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가디언의 도미닉 피필드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라파 베니테즈, 프랑크 램파드와 악수한 것에 대해 이렇게 보도했다. “그 악수가 무엇을 뜻하는지 의미심장하다. 램파드의 재계약이 잘 진전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더 많은 기사 보기: 맨유, 첼시에 0-1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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