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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March 2013 

언론: 10년은 더 뛸 긱스

미러는 데이비드 맥도넬의 글을 실었다...

호날두는 긱스가 50세까지 뛸 거라 농담을 던졌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라이언 긱스에게 경의를 표하며 "그는 50세에도 뛰고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긱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알 마드리드에 1-2로 패한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1,000경기 출장을 기록했다. 그리고 한때 맨유의 영웅이었으나 이날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친정팀을 탈락시킨 호날두는 11월이면 마흔이 되는 긱스의 장수가 일반적인 믿음에 반하는 거라 주장했다. 호날두는 "긱스는 50세는 되어서야 선수 생활을 끝낼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정말이지 놀라운 선수다. 그는 체력이 여전하고, 이런 경기에 출전한다. 믿을 수 없는 일이다. 긱스는 맨유의 상징이며, 그를 보는 게 기쁘다."

웨인 루니는 화요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벤치에 앉아 경기를 시작했다. 마이클 펠란 코치는 이에 대해 전술적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영국의 모든 일간지들은 이 스트라이커의 미래에 대해 의구심을 제기했다.

브라질 출신의 첼시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는 첼시와 맨유가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FA컵 8강에서 격돌할 때,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한 맨유의 실망감을 이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선에 실린 인터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가슴에는 행복이 없을 것이다. 첼시는 이런 사실을 일요일 경기에서 승리하는 데 이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