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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March 2013 

언론: 큰 기회를 앞둔 스몰링

선은 마크 어윈의 글을 실었다...

퍼디난드의 공백 메우겠다
크리스 스몰링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자신이 리오 퍼디난드의 빈 자리를 채울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수비수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보낸 대부분의 시간 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팀 동료 퍼디난드에게 밀려 조역에 그쳤다. 그러나 이제 그는 넌리그의 메이드스톤에서 뛰다 당시 풀럼의 감독이었던 로이 호지슨의 부름을 받았던 그날처럼, 잉글랜드의 주전 수비수로 발돋움할 준비가 되어 있다. 23세의 스몰링은 금요일 산마리노에 8-0 대승을 거두는 동안 사실상 구경꾼에 머물렀다. 그렇지만 그는 내일 밤 열리는 몬테네그로와의 경기에서는 자신의 입지를 굳히는 플레이를 펼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존 테리가 대표팀에서 은퇴하고 퍼디난드 역시 다시 대표팀에 합류하지 않을 것 같은 상황에서, 스몰링은 자신에게 진정한 기회가 왔다는 걸 알고 있다. "중앙 수비수에게 주어진 기회를 분명히 의식하고 있다. 그 자리는 확실히 비어있다. 내가 더 많은 경기에 나설수록 그 자리는 점점 더 내것이 될 것이다. 현재 합류해 있는 선수들이 감독에게 고민거리를 던져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선수들이 산마리노전에서 자신이 몬테네그로와의 중요한 경기에 출전하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증명했다."

잉글랜드 대표팀과 관련된 또다른 뉴스로, 미러의 올리버 홀트는 웨인 루니가 몬테네그로전에서의 맹활약을 벼르고 있다고 전했다. 루니는 가장 최근 몬테네그로와 맞붙었던 경기에서 퇴장을 당한 바 있다. 홀트는 "그라운드 안에서나 밖에서나 규율이 그의 아킬레스건이다. 그가 이 문제에만 통달한다면 몬테네그로를 상대로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10년만에 처음으로 주요 대회에서 커다란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고 주장했다.

한편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파트리스 에브라의 자리를 물려받을 "왼쪽 풀백을 다시 찾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맨유의 스카우트가 최근 챔피언스리그에서 말라가전에 출전한 포르투의 왼쪽 풀백 알렉스 산드로를 지켜봤으며, 올 시즌이 끝나기 전 같은 포지션의 다른 선수들도 관찰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