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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March 2013 

언론: 아픔에서 힘을 얻는 스몰링

미러는 존 크로스의 글을 게재했다...

지난 시즌 우승을 내준 아픔이 스몰링을 이끌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토요일 선덜랜드와 맞붙으면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괴로웠던 기억과 마주할 예정이다. 지난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고 믿고 있던 맨유가 팬들의 귀띔에 겨우 맨체스터 시티가 펼친 드라마를 알게 된 곳이 바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였다. 세르히오 아구에로는 극적인 골을 터트리며 팀에 우승컵을 안겼다. 그리고 크리스 스몰링은 맨유가 지난 5월 겪었던 아픔이 올 시즌에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인정했다. 승승장구하고 있는 맨유는 현재 2위 맨시티에 승점 15점이 앞서 있다. 스몰링의 팀 동료들은 아픈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있는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를 올 시즌 처음으로 찾는다. 이 잉글랜드 대표 수비수는 "올 시즌 우리에게 동기가 됐다. 특히 한 골을 뒤지고 있을 때도 수많은 역전승을 일궈내게 했다. 우리는 지난 시즌을 돌아보면서, 그 느낌을 다시 경험하지 않길 바랐다. 그리고 그런 바람이 경기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로빈 판 페르시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찬사를 바치면서, 올드 트라포드에서 선수 경력을 마칠 수도 있다는 뜻을 비쳤다고 보도했다. 29세의 이 네덜란드 출신 스트라이커는 "앞으로 몇 년 동안 난 이곳에 있을 것이다. 맨유가 나의 마지막 클럽이 될 수도 있다... 감독은 내가 살면서 만나본 이들 중 가장 상냥한 사람 중 한 명이다. 물론 경기 중에는 전사로 바뀐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데일리 메일의 이언 레이디맨은 현재 슈투트가르트에 임대 중인 맨유의 스트라이커 키코 마체다를 독점 인터뷰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