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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March 2013 

언론: 호날두를 원하는 찰튼 경

비키 오르비스가 더 선에 보도했다...

보비 찰튼 경: 호날두의 복귀를 원한다

보비 찰튼 경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체스터에 유나이티드에 복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선 스포츠는 이번 주말에 맨유가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 호날두를 재영입하기 위해 돈을 준비중이라고 말했다. 호날두를 복귀시키기 위해서는 최소한 7천5백만 유로가 필요할 전망이다. 라우러스 스포츠 어워드에서 보비 찰튼 경은 이렇게 말했다. “좋은 선수라면 누구든 복귀를 환영하지만, 호날두는 좋은 선수 그 이상이다. 그는 환상적인 골을 넣는 선수고, 구단을 사랑한다. 맨유에 딱 맞는 선수다. 나는 그의 팬이며 누구라도 그의 복귀를 원할 것이다.” 나이키 관계자들은 런던으로 날아가 유니폼 스폰서 계약을 협상했으나, 그들의 주 관심사는 호날두의 복귀였다. 나이키는 호날두가 다시 나이키(맨유) 유니폼을 입기를 바라고 있다.

그 외에 데일리 메일의 이안 레이디맨은 레알 마드리드의 루카 모드리치가 맨유행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그는 “모드리치는 레알을 급하게 떠날 생각은 없어 보이지만, 올드 트래포드로의 이적에 생각이 있음을 분명히 했다.”

한편 인디펜던트지는 로이 호지슨 감독이 리오 퍼디난드를 잉글랜드 국대에 재발탁하는 것을 생각중이라고 보도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