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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March 2013 

언론: 최다 승점 우승을 노리는 퍼거슨

선은 닐 커스티스의 글을 실었다...

최다 승점 우승을 노리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최다 승점 기록과 함께 프리미어리그 정상 복귀를 노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04-05시즌 첼시가 기록한 95점의 최다 승점 기록을 넘어서려면 남은 9경기에서 승점 22점을 따내야 한다. 맨유의 퍼거슨 감독은 "우리가 승점 96점을 달성한다면 틀림없이 기쁠 것이다. 환상적인 시즌이 될 거다. 그 정도의 승점이면 리그 우승도 차지할 거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마지막 순간에 골 득실차로 맨체스터 시티에 우승을 내줬던 퍼거슨 감독은 3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우승 경쟁의 양상에 놀라고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맨체스터 시티가 버티고 있는 가운데 4위권 안착을 노리는 첼시와 아스널, 토트넘 같은 팀들이 있었다. (우승 경쟁이) 정말 치열할 거라 예상했다. 지난해의 경험 이후 우리는 골 득실차로 우승을 내주는 일이 없길 바랐다 - 그리고 그 점에서는 현저하게 나아졌다.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승점이 15점이나 앞서 있으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물론 오늘의 신문은 주중 열린 각국 대표팀 경기 결과와 화요일 밤 잉글랜드가 1-1 무승부를 기록한 몬테네그로전 관련 기사로 채워졌다. 대부분이 잉글랜드 대표팀을 비난했지만, 데일리 메일의 기자 닐 애쉬톤은 골을 터트린 웨인 루니에 대해 "루니가 제 모습을 찾았다. 열정을 되찾았고, 코너킥 상황에서 골을 터트린 후에는 특별히 제라드를 찾아 포옹했다. 유로 2012 이후 5번의 경기에서 터트린 골만 6골이다. 그는 실망스러운 여름을 보낸 후 다시 잉글랜드 대표로서의 삶을 즐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메트로는 AC 밀란이 올 여름 맨유의 주장 네마냐 비디치를 영입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