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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March 2013 

언론: 축구계를 흔드는 중동 자본

타임스는 올리버 케이의 글을 실었다...

아랍 왕자들이 드림풋볼리그란 계획으로 세계 축구계를 흔든다
세계 최고의 축구 클럽들은 2년마다 카타르와 인접국에서 열리는 24개팀 토너먼트 대회에 참가하라는 엄청난 경제적 유혹을 받게 될 것이다. 타임스의 취재에 의하면 카타르의 왕가가 후원하는 새로운 클럽 토너먼트인 "드림풋볼리그"(DFL)가 다음달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 대회가 챔피언스리그, 클럽월드컵과 경쟁하길 바라고 있다. 세계 축구계의 지배적인 세력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카타르에서 나온 이 가장 최근의 움직임은 축구계의 국제적 단체인 FIFA와 유럽의 UEFA까지 위협하고 있다.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의 클럽들이 이 대회에 참여할 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DFL은 바르셀로나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같은 최고의 클럽을 끌어들이기 위해 2년마다 2억 유로라는 엄청난 자금을 준비할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랜드에서 가장 명망이 높은 네 클럽은 "영구" DFL 회원인 16개 클럽에 속하며, 나머지 8개 클럽은 초청 형태로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데일리 스타는 프랑스의 "엄청난 거부인" 모나코가 웨인 루니를 영입하기 위한 놀라운 제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클라우디오 라니에리가 지휘하는 모나코는 프랑스 리그 2에서 승격을 노리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이미 루니가 다음 시즌에도 올드 트라포드에 있을 거라 선언했고, 바비 찰튼 경과 앤디 콜 역시 다른 보도에서 루니의 맨유 잔류에 힘을 실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라이언 긱스가 퍼거슨 감독의 뒤를 이어 맨유의 감독이 될 거라 밝혔다. 그는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자기 힘으로 맨유의 자리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엄청난 잠재력을 지녔다"고 설명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