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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Marc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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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복귀를 준비하는 스콜스

텔레그래프는 Mark Ogden의 글을 실었다...

스콜스는 선덜랜드전에서 복귀할 예정이다
두 달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스콜스가 다음 주 열리는 선덜랜드전에서 그라운드에 복귀할 예정이다. 아직까지 올 시즌 후의 미래를 결정하지 않은 이 38세의 미드필더는 1월 고질적인 무릎 문제가 발생한 뒤 지난 열흘 동안 맨유의 캐링턴 훈련장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맨유는 3월 30일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선덜랜드와 격돌한 뒤 48시간만인 4월 1일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첼시와 FA컵 8강 재경기를 치르게 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스콜스의 복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스콜스는 지난 1월 26일 풀럼에서 승리했던 FA컵 경기에 교체투입된 뒤 맨유의 최근 10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가디언리오 퍼디난드가 곧 맨유와 재계약 논의를 시작할 거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잉글랜드 대표팀 합류를 거절하고 남은 시즌 동안 클럽에서 의무를 다한다는 결정이 협상에 임하는 이 수비수의 입지를 강화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프랭크 램파드는 잉글랜드 대표 합류를 거절한 퍼디난드의 결정을 옹호했다. 첼시의 미드필더는 "리오는 하룻밤사이 애국심을 잃은 게 아니다"고 주장했다. "그는 무척 투지가 넘치는 남자이자 선수이다. 그는 앞으로 맨유를 위해서나 잉글랜드를 위해서나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고 싶어할 것이다."

일부 신문은 금요일 열리는 잉글랜드와 산마리노의 경기에서 마이클 캐릭이 중앙수비수를 맡을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퍼디난드와 개리 케이힐, 마이클 도슨이 모두 경기에 나서지 못하기 때문이다.

Round Up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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