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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March 2013 

언론: 전성기에 들어선 루니

선은 마틴 블랙번의 글을 실었다...

루니: 200호골을 원한다
웨인 루니는 레알 마드리드에 자신이 전성기에 들어서고 있다고 경고했다 -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200골 고지도 시야에 들어왔다. 이 스트라이커는 화요일 밤 열리는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토요일 4-0 대승으로 끝난 노르위치전에서 한 달 만에 골맛을 봤다. 한 골을 추가하면서 그의 클럽 골 기록은 196골에 이르렀다 - 그렇지만 그는 자신이 오랜 친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재회를 앞두고 여전히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7세의 그는 자신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며 자신이 올드 트라포드에서 휴식이 잦았던 시즌을 보내고 여전히 기운이 넘친다고 주장했다. 루니의 말을 들어보자: "현재 내 나이는 대부분의 선수들이 정점을 향해 가는 나이다 - 지금부터 앞으로 4~5년이 그렇다. 나 역시 그런 상황이기를, 그리고 팀이 이 기간에 이득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올 시즌의 현 시점까지 평소처럼 많은 경기에 나서지 않았고, 기운이 넘치는 상태로 시즌 종료까지 이어지는 싸움에 임할 준비가 되어 있다. 몇 차례 부상으로 인해 쉬었던 건 실망스럽다. 시즌 종료까지 몸 상태를 유지하면서, 가능한 한 많은 경기에서 한몫을 해 팀의 성공을 돕고 싶은 마음뿐이다. 그렇지만 감독이 지금과 같이 로테이션을 계속한다면 팀에는 몸이 가벼운 선수들이 많을 것이다."

같은 신문은 화요일 밤 올드 트라포드에서 골을 터트리고 싶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발언을 전했다. 이 포르투갈인은 2009년 맨유를 떠난 뒤 처음으로 꿈의 극장을 찾는다. 호날두는 "아름다운 느낌일 것"이라고 인정했다. "내가 그들을 상대로 골을 터트린다면 극적일 것이다."

한편 텔레그래프의 Mark Ogden는 필 존스가 레알 마드리드전을 앞두고 몸 상태를 점검받을 거라 주장했다. 컬럼니스트 앨런 핸슨은 "호날두를 방해하는 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선수들이 이 공격수의 우위를 무색하게 할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 중 하나"라고 썼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