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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March 2013 

언론: 리오를 잉글랜드 대표로

데일리 메일은 닐 애쉬톤의 글을 실었다...

호지슨은 퍼디낸드를 선발해야 한다
로이 호지슨이 월요일 잉글랜드 대표팀 코치들과 대화를 나눌 때, 분명히 리오 퍼디낸드의 이름이 등장할 것이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감독은 화요일, 3월 22일 금요일 열리는 산마리오와의 월드컵 예선전과 나흘 뒤로 예정된 몬테네그로전에 출전할 23인의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믿기 어렵지만 퍼디낸드도 부름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호지슨과 퍼디낸드의 옛 팀 동료인 게리 네빌, 코치 레이 르윙턴의 회의는 이 중앙수비수의 대표팀 경력을 바꾸어 놓을 수도 있다. '축구를 이유로' 언제나 퍼디낸드를 제외해 왔던 호지슨은 잊으라 - 호지슨은 2-2로 끝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의 FA컵 8강전을 찾아 퍼디낸드를 지켜봤다. 퍼디낸드는 챔피언스리그 16강 레알 마드리드와의 두 차례 경기에 이어 첼시전에서도 다시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그가 유럽 최대 클럽을 상대로 출전 기회를 얻어낼 수 있다면, 분명히 산마리노와 몬테네그로를 상대로 하는 월드컵 예선전에서도 고려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많은 신문들이 웨인 루니가 첼시전에서 보여준 활약에 대해 엇갈린 의견을 내놓았다. 일부 신문은 맨유의 스트라이커에게 찬사를 보냈지만, 휴식 이후 그의 경기력이 떨어졌다는 평가도 있었다. 한편 바이에른 뮌헨의 명예 회장 프란츠 베켄바워가 "루니가 바이에른에 온다면 아주 행복할 것이다"고 밝힌 이후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도 돌고 있다.

반면 바비 찰튼 경은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열린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루니와 관련된 소문을 부인했다. "퍼거슨 감독은 루니를 어디로든 떠나 보낼 생각이 없다고 밝혔고, 사람들은 그의 말을 100퍼센트 믿어야 한다. 그는 위대한 선수다. 왜 우리가 위대한 선수를 보내겠는가? 다소 성급한 말들인 것 같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