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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March 2013 

언론: 리오, UEFA 징계 피해

심판 판정을 비꼬며 박수를 친 리오 퍼디난드가 유럽축구연맹(UEFA)의 징계에서 제외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리오 퍼드난드는 지난 화요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후 나니를 퇴장시킨 터키 주심 차퀴 앞에서 비꼬는 박수를 쳤다. 리오는 나니가 퇴장당한 후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1-2로 패배하며 1,2차전 합계 2-3으로 8강 진출에 실패하자 심판에 대항했다. 하지만 주심의 보고를 받은 후 UEFA는 리오에게 어떤 제재도 가하지 않기로 했다. UEFA 대변인은 "주심에게 받은 보고에 따라 우리는 맨유의 나니에게 내린 레드 카드와 경기 후 인터뷰에 응하지 않을 것에 대해 어떠한 대응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2005년, 웨인 루니는 비야레알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밀턴 닐센 주심에게 비꼬는 박수를 쳐 두 번째 경고를 받고 퇴장당한 적이 있다.

'더 선'은 에릭 칸토나가 옛 맨유의 스타인 데이비드 베컴을 '타고난 승자(natural born-winner)'라고 칭찬했다. 칸토나는 새 팀에서 트레블을 노리고 있는 베컴에 대해 "경험이 많은 스타 선수들은 무언가를 팀에 선사한다. 베컴은 모든 경기에 나설 수 없겠지만 그의 경험은 분명 유용하다. 그는 자신이 타고난 책임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팀에 메시지를 주는 능력이 있는 승자다"라고 말했다.

거의 모든 언론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서지 않은 웨인 루니의 미래에 대해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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