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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March 2013 

언론: 나니를 변호한 맨유

텔레그래프는 Mark Ogden의 글을 실었다...

관용을 청하는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논쟁의 여지가 상당한 레드카드를 받았던 나니의 징계를 두고 목요일 UEFA가 징계위원회를 열기 전, 챔피언스리그 세 경기 출장 정지의 징계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니는 퇴장에 의해 자동으로 한 경기 출장이 정지되지만, 아르벨로아에게 폭력적인 행동을 취했다고 판단되면 UEFA 징계위원회에서 세 경기까지 징계가 늘어날 수 있다. 나니에 대한 징계위원회는 목요일 니용에서 열리지만, 맨유에서는 아무도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클럽은 이 포르투갈 윙어의 징계 연장을 막을 수 있는 증거를 제출했다. 맨유는 무모하기는 했으나 경고로도 충분했다는 사실을 제시하며, 이 포르투갈 윙어의 도전이 위험하거나 의도적인 것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클럽은 전반전에 공중볼을 다투는 상황에서 똑같은 장면이 벌어졌음에도 심판의 지적이 없었다는 사실도 지적했다... 금요일 열리는 이스라엘과의 월드컵 예선을 앞두고 포르투갈 대표팀에 합류한 나니는 오후 6시에 징계위원회의 결과를 알게 될 예정이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의 골키퍼 조 하트는 다수의 신문이 인용 보도한 인터뷰에서 맨유를 "살인 기계"라 묘사했다. 하트는 지금까지의 시즌에 대한 감상을 다음과 같이 전했다: "우리는 잘해 왔지만 어떤 일이 벌어지든 결과를 일궈내는 살인 기계와 맞서고 있다. 어려운 리그이고, 경기에서 승리를 챙기기가 쉽지 않은 리그다. 불행히도 우리가 패했을 때 맨유는 격차를 벌려 나갔다. 실망스럽지만 우리는 계속 노력할 것이다."

데일리 메일필 존스가 "체력을 끌어 올리며 FA컵 첼시전에서의 복귀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오는 4월 1일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첼시와 8강 재경기를 치른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