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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Marc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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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패배에 박수를

인디펜던트는 제임스 로튼의 글을 실었다...

이상한 판정에도 엄청난 정신력을 발휘한 맨유
때로는 운명 앞에 어쩌지 못할 때가 있다. 때로는 운명이 당신을 깎아내릴 때도 있다. 그때는 뭘 할 수 있겠는가? 엄청난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팀이라면, 어젯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처럼 할 수밖에 없다. 맨유는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엄청난 정신력을 발휘하며 싸웠다. 다른 팀이었다면 나니의 퇴장이 선언된 후 무너졌을 것이다. 그리고 승리를 거둘 수도 있었던 이 팀은 당연한 결과에 끝까지 저항했다. 결국 맨유는 논란 속에 패하며 유럽에서의 행진을 멈추었다. 웨인 루니를 제외한 것처럼 일부는 스스로 초래한 문제였지만, 그들은 여전히 축구계를 통틀어 가장 끈질긴 도전자로 남았다. 조세 무링요조차 최고의 팀이 패했다고 인정했다.

당연히 나니를 퇴장시킨 주심의 판정과 기자회견에 나서지 않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결정에 관한 기사가 넘쳐났다. 그러나 팀으로나 개인적으로 엄청난 정신력을 보여준 맨유의 경기력에 대한 칭찬도 많았다. 제임스 로튼은 인디펜던트에서 라이언 긱스를 "영원히 달리는 남자"라 칭하며 대니 웰벡이 "정확히 같은 특징을 지녔다는 사실을 자주 지적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가디언의 제이미 잭슨은 다음과 같이 긱스에게 찬사를 보냈다: "앳된 신참에서 미드필드의 지휘관으로의 긱스의 재조정은 현대 축구에서 가장 위대한 변신 중 하나다. 40살에 다가가고 있는 그는 여전히 아주 많은 것을 제공할 수 있는 맨유의 전사이다."

타임스의 평론가 토니 캐스캐리노는 대니 웰벡의 경기력을 칭찬했다: "웰벡은 어디에 나타나든 상관 없이 영리하고 근면했다; 어디에 있든 그는 상대의 궁금증을 불렀다. 속도와 단순명쾌함을 지닌 웰벡은 언제나 수비수들이 판단을 내리게 한다. 그러나 그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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