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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March 2013 

언론: 루니를 노리는 PSG

미러는 데이비드 맥도넬의 글을 실었다...

PSG가 루니를 노린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파리 생제르맹을 떠날 수도 있다 - 그러면 돈가방을 거머 쥔 프랑스 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를 영입하기 위해 3,500만 파운드를 제의할 길이 열린다. 이브라히모비치는 한 시즌도 되지 않아 프랑스에서의 삶에 환멸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올 여름 그의 방랑 경력에서 8번째 클럽을 찾아 떠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엄청난 갑부인 카타르의 구단주를 등에 업은 PSG가 자유롭게 올드 트라포드의 클럽에서 루니를 빼낼 수 있다. 7월 AC 밀란을 떠나 PSG에 합류한 스웨덴 출신의 스트라이커 이브라히모비치는 올 시즌 벌써 세 번째 출전 정지를 당했고, 바이에른 뮌헨이 그를 영입하기 위해 2,000만 파운드를 준비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루니가 올드 트라포드에 남을 거라 주장하고 있지만, 지난 주말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중대한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루니를 벤치에 앉혀둔 만큼 PSG의 영입 의지를 꺾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루니와 관련된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선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루니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며, 이 폴란드 대표가 "정말이지 올드 트라포드로 이적하고 싶어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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