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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March 2013 

언론: 2연전을 준비할 맨유

데이비드 맥도널이 미러지에 보도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48시간 동안 두 경기를 치러야 하고, 따라서 완전히 다른 스쿼드를 내보낼 것이다. 유나이티는 토요일에 선더랜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치르고, 그 후에는 FA컵 8강에서 첼시를 상대한다. 리그 우승 경쟁에서 2위와 승점 15점 차이기에 퍼거슨 감독은 대부분의 주전 선수들에게 선더랜드전에서 휴식을 줄 것이다. 그리고 리오 퍼디난드, 마이클 캐릭, 로빈 판 페르시와 웨인 루니 등은 선더랜드전에 결장할 것이다. 그리고 첼시와의 FA컵경기에 출전할 것이다. 그는 자신의 우승컵 캐비넷에 6번째 FA컵 트로피를 추가하고 싶어한다. 물론 그가 20번째 리그 우승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첼시전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는 선수들이 48시간만에 두 경기를 소화하기는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한편 전 맨유 선수였던 마이클 오웬은 이번 시즌 말에 은퇴한다고 밝혔고, 미래의 계획을 발표했다. “TV 방송이나 블로그 운영을 하고 싶다.” 그가 더 선에 보도했다. “그리고 매니지먼트사를 차리고 싶기도 하다. 어린 선수들을 주로 돌보며 그들을 커리어 초반부터 돌봐주는 것이다.”

데일리 메일은 맨유 스카우터들이 그리스와 보스니아간의 월드컵 경기에서 아스미르 베고비치 골키퍼를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경기에서는 보스니아가 3-1로 이겼다.

Round up by Nick coppack